정치인이 국회에서 한 말, 날짜와 원문 그대로

그런데 협치는 야당에게 일방적으로 양보를 계속 강요하는 게 아닙니다.

이언주이언주 국회의원, 2017-06-20, 국회운영위원회

원문 회의록

앞뒤 문장

우리 국민의당은 인사와 관련해서 대통령께서 스스로 세운 5대 원칙이 계속 위반되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대승적 차원에서 이낙연 총리 그리고 김상조 위원장, 계속 양보를 해 왔습니다.

국민의당의 협조가 없었으면 사실상 총리 인준도 불가능했을 것입니다.

그런데 협치는 야당에게 일방적으로 양보를 계속 강요하는 게 아닙니다.

상호적인 것이어야 한다고 생각을 합니다.

국회와 합의되지 않은 인사를 강행한 점 그리고 최근에 안경환 후보 등의 인사 난맥상에 대해서 우리 국민의당이 계속 유감을 표시해 왔고 저희가 정상적인 의회 절차를 최대한 존중을 하되 그 정상적인 의회 절차를 통해서 따질 것은 따지겠다, 그래서 운영위를 소집해서 청와대 현안보고를 받아야 하겠다고 저희도 주장을 해 왔습니다.

같은 주제, 다른 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