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인이 국회에서 한 말, 날짜와 원문 그대로

뿐만 아니라 2018년 그의 선거 팸플릿을 보게 되면 ‘학생들의 대북 교류를 강화하겠다’, 이때 2018년은 바로 2017년에 오토 웜비어 사건이 있고 난 이후입니다.

김민전김민전 국회의원, 2025-09-18, 국회 본회의

원문 회의록

앞뒤 문장

그런데 문제가 뭐냐라고 하면 바로 최교진 장관의 경우에는 온갖 것에 본인의 의견을 다 얘기하신 분이지만 박왕자 씨 총살 사건이 있고 난 이후에 단 어떤 위로도 하지 않으셨습니다.

이게 문제입니다.

뿐만 아니라 2018년 그의 선거 팸플릿을 보게 되면 ‘학생들의 대북 교류를 강화하겠다’, 이때 2018년은 바로 2017년에 오토 웜비어 사건이 있고 난 이후입니다.

바로 학생들의 안전, 교사들의 안전이 위협받을 수 있는 사건 당시였습니다마는 이에 대한 발언 일언반구도 없이 대북 교류를 강화하겠다 이런 얘기만 하고 있습니다.

뿐만 아니라 최교진 장관은 본인이 1984년에 의식화 교육을 했다는 이유로 해직된 해직 교사이기도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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