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제로 데이터도 보면 비상계엄을 전후로 해서―소상공인 외식업 사업장만 살펴본 것인데요―신용카드 매출이 작년보다 9%가 줄었어요.
박지혜 국회의원, 2025-10-14, 국회 산업통상자원중소벤처기업위원회
앞뒤 문장
12·3 비상계엄 관련해서 한 가지 더 짚고 넘어갈 것이 있는데요.
소상공인연합회에서 조사한 바에 따르면 소상공인 10명 중 9명이 비상계엄 사태 이후 매출이 줄었다고 답했습니다.
실제로 데이터도 보면 비상계엄을 전후로 해서―소상공인 외식업 사업장만 살펴본 것인데요―신용카드 매출이 작년보다 9%가 줄었어요.
전문기관의 평가에 따르면 소상공인 이익이 60% 넘게 줄지 않았을까 이렇게 추산을 하고 있습니다.
중기중앙회에서 조사한 결과를 보더라도 수출 중소기업 10개사 중에 3개사가 비상계엄 사태로 인해서 피해를 입었다 이렇게 답변을 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