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인이 국회에서 한 말, 날짜와 원문 그대로

그러나 그 진지한 논의 속에서 새누리당은 전혀 민주당이 최초 요구했던 기구특검과 특별감찰관에 제한이 없는, 감찰 대상에 제한이 없는 내용들에 대해서 전혀 동의해 주지를 않았습니다.

박범계박범계 국회의원, 2014-02-28, 국회 법제사법위원회

원문 회의록

앞뒤 문장

2월 국회 중에 진정성을 갖고 합의 처리한다 이런 서명을 했습니다.

거기에 기초해 가지고 이번 2월 임시국회에서 여야 위원들은 논의를 진지하게 시작을 했습니다.

그러나 그 진지한 논의 속에서 새누리당은 전혀 민주당이 최초 요구했던 기구특검과 특별감찰관에 제한이 없는, 감찰 대상에 제한이 없는 내용들에 대해서 전혀 동의해 주지를 않았습니다.

그것은 민주당의 안과는 너무나 동떨어진 안이었습니다.

심지어 검찰의 수사에 대한 반성적․보충적 차원에서 논의할 수 있는 특별검사제를, 특별검사의 추천과 제청을 법무부장관, 법무부 휘하에 두는 안까지 제시가 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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