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인이 국회에서 한 말, 날짜와 원문 그대로

외교부장관은 그야말로 외교적 수사를 해야 될 것 같고 통일부장관은 남북 관계를 생각해서 아까 말씀하신 그런 북한에 대해서 상호 인정하는 태도가 좀 필요할 것 같고 국방부장관은 엄연한 현실이기 때문에 안보 태세 그리고 튼튼한 국방의 관점에서 워딩 해야 된다고 생각합니다.

정청래정청래 국회의원, 2026-08-19, 국회 외교통일위원회

원문 회의록

앞뒤 문장

저는 한반도 관계에 있어서 남북 관계는 특수관계고 또 국제연합에는 가입된 2개의 국가고 이렇기 때문에 특수한 관계라고 항상 얘기를 합니다.

그런 면에서 외교부장관, 국방부장관, 통일부장관은 같은 사안을 말할 때도 워딩은 좀 달라야 된다라고 생각합니다.

외교부장관은 그야말로 외교적 수사를 해야 될 것 같고 통일부장관은 남북 관계를 생각해서 아까 말씀하신 그런 북한에 대해서 상호 인정하는 태도가 좀 필요할 것 같고 국방부장관은 엄연한 현실이기 때문에 안보 태세 그리고 튼튼한 국방의 관점에서 워딩 해야 된다고 생각합니다.

그런 면에 대해서 충실하게 해 주시기를 바라고요.

외교부장관께 한 가지 사안에 대해서 말씀드리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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