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런데 주택 공급이 항상 얘기하지만 대책을 발표한다고 바로 시장에 물량이 나오는 것은 아닙니다.
안태준 국회의원, 2026-08-11, 국회 국토교통위원회
앞뒤 문장
지난 10년 평균 6.2만 호에서 최근 3년은 평균 3만 호로 51%가 감소했습니다.
그런데 이렇게 수도권 착공 물량이 크게 줄어든 데는 PF 위기나 공사비 급등 그리고 여러 가지 복합적인 요인이 있던 것이지요.
그런데 주택 공급이 항상 얘기하지만 대책을 발표한다고 바로 시장에 물량이 나오는 것은 아닙니다.
택지 확보도 해야 되고 인허가, 보상, 착공 또 준공까지 상당한 시간이 필요한 사업이기 때문에 결국 과거 착공 감소의 영향이 지금의 공급 여건에 나타나고 있고 현재 정부가 추진하는 공급대책 역시 국민이 체감하기까지는 일정한 시간이 또 필요한 것 아닙니까?
이렇게 봐야 되겠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