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인이 국회에서 한 말, 날짜와 원문 그대로

법에 규정된 국가에너지 장기계획이나 정책들을 모두 무시한 채 이 정권이 500조 규모의 원전 신규 시장을 버리고 20조에 불과한 원전해체 산업을 육성하겠다고 어처구니없는 이야기를 하고 다닙니다.

주호영주호영 국회의원, 2019-12-23, 국회 본회의

원문 회의록

앞뒤 문장

대통령 한 사람의 오기로, 대통령 한 사람의 생각으로 국가적으로 중요한 이 복덩어리를 이렇게 폐기 처분하면 되겠습니까?

누가 대통령에게 그런 권한을 줬습니까?

법에 규정된 국가에너지 장기계획이나 정책들을 모두 무시한 채 이 정권이 500조 규모의 원전 신규 시장을 버리고 20조에 불과한 원전해체 산업을 육성하겠다고 어처구니없는 이야기를 하고 다닙니다.

전 세계를 대상으로 자동차 수출을 중단하고 자동차 폐기 시장에 진출하겠다는 것과 같은 이야기입니다.

현재 세계적으로 원전 수출이 가능한 나라는 중국, 러시아, 프랑스, 미국, 한국 5개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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