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년 10월 29일 이태원 골목의 압사사고도 이와 무관치 않습니다.
이성윤 국회의원, 2026-03-19, 국회 본회의
앞뒤 문장
사람을 살리는 수사가 아니라 죽이는 수사를 한다는 것입니다.
이러한 비판은 윤석열 정권의 경찰도 예외가 아닙니다.
2022년 10월 29일 이태원 골목의 압사사고도 이와 무관치 않습니다.
마약사범을 잡으려고 경찰을 동원하느라 교통정리 인력을 배치하지 못한 인재였다는 지적이 나오지 않았는가 말입니다.
이슈는 이슈로 덮는다고 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