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국민의힘이 22대 총선에서 다수당이 되면 선거구 획정 권한을 중앙선거관리위원회에 온전히 넘겨 총선 때마다 반복되는 선거구 혼란을 방지하겠습니다.
윤재옥 국회의원, 2024-02-21, 국회 본회의
앞뒤 문장
그런데 야당은 선거구획정위원회의 권고안을 무시하고 의석수 유불리를 주장하며 결정을 미루고 있습니다.
그 결과 현재 유권자도 출마자도 내 선거구가 어디인지 모르는 황당한 상황이 벌어지고 있습니다.
우리 국민의힘이 22대 총선에서 다수당이 되면 선거구 획정 권한을 중앙선거관리위원회에 온전히 넘겨 총선 때마다 반복되는 선거구 혼란을 방지하겠습니다.
셋째, 국회의원의 세비 역시 별도의 독립기구를 설치하여 국민의 결정에 맡기겠습니다.
무노동 유임금, 세비 셀프 인상은 일하지 않는 국회의 대명사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