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인이 국회에서 한 말, 날짜와 원문 그대로

한동훈 장관이 검찰 있었을 때에는, 검사였을 때에는 이것 수사 대상이었을 거라고 생각하고 국정원의 특활비 관련해서도 수사하셔서 참 많은 사람들 기소했었던 것으로 제가 기억을 합니다.

박용진박용진 국회의원, 2023-07-26, 국회 법제사법위원회

원문 회의록

앞뒤 문장

감찰부장 하셨던 분이 뭉칫돈 특활비에 대해서도 증언한 바가 있고요.

기록물 무단 폐기, 허위 공문서 작성 등의 범죄 성격도 있어서 오히려 국민들이 검찰의 특활비 집행에 문제가 있구나 이렇게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한동훈 장관이 검찰 있었을 때에는, 검사였을 때에는 이것 수사 대상이었을 거라고 생각하고 국정원의 특활비 관련해서도 수사하셔서 참 많은 사람들 기소했었던 것으로 제가 기억을 합니다.

그게 정부의 투명성을 제고하는 데 좋은 역할이었다고 저는 생각하고 그 수사에 박수를 보냈던 사람입니다.

그런데 검찰이 지금 얘기하는 건 집행지침에 맞게 했다라는 거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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