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보사 HID 부대장 출신 박 모 장군이 직접 나와서 노상원 전 정보사령관으로부터 ‘대북 작전 임무를 마치면 그 임무 종료 후에 요원들을 제거하라’ 하는 지시를 받았다는 것입니다.
박선원 국회의원, 2025-09-16, 국회 본회의
앞뒤 문장
계속 질의드리겠습니다.
올해 2월 4일 국회 내란국조특위 청문회에서 충격적인 증언이 있었습니다.
정보사 HID 부대장 출신 박 모 장군이 직접 나와서 노상원 전 정보사령관으로부터 ‘대북 작전 임무를 마치면 그 임무 종료 후에 요원들을 제거하라’ 하는 지시를 받았다는 것입니다.
‘어떻게 제거하라는 것이냐?’라고 하는 본 의원의 질문에 대해서 ‘조끼를 입혀서 폭사시켜라’ 하는 증언을 하였습니다.
화면에 보시면 이것은 폭사장치 실물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