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원이라면 당직은 없었어도 실제로 공천에 막강한 영향력을 행사하며 실질적으로 당무를 좌지우지한 김건희 씨의 행위는 정당활동으로 귀속될 가능성이 매우 높습니다.
이해식 국회의원, 2025-09-15, 국회 본회의
앞뒤 문장
당원이라면 당직은 없었어도 실제로 공천에 막강한 영향력을 행사하며 실질적으로 당무를 좌지우지한 김건희 씨의 행위는 정당활동으로 귀속될 가능성이 매우 높습니다.
당원이 아니라면 외부 인사의 당무 개입 행위를 막아내지 못한 국민의힘의 기능마비 상태를 입증할 뿐입니다.
어떤 경우라도 정당해산 사유가 추가될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