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인이 국회에서 한 말, 날짜와 원문 그대로

검사의 보완수사권을 완전히 폐지하려는 당내 강경론에 동의할 수 없었기 때문입니다.

이달희이달희 국회의원, 2026-03-19, 국회 본회의

원문 회의록

앞뒤 문장

검찰개혁추진단 자문위원장으로는 민변 출신의 박찬운 교수가 임명되었습니다.

그러나 그 박찬운 교수마저 지난 3월 9일 자문위원장직을 사퇴했습니다.

검사의 보완수사권을 완전히 폐지하려는 당내 강경론에 동의할 수 없었기 때문입니다.

검찰개혁을 이끌기 위해 임명된 전문가가 그 개혁의 방향이 잘못되었다며 중도 하차한 것입니다.

검찰개혁을 지지하는 전문가조차 이 방식에는 동의하지 못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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