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인이 국회에서 한 말, 날짜와 원문 그대로

내란 특검이 처음에 출범할 때 이백구십 몇 명인가 출범을 했다가 이후에 317명인가 8명인가로 변경이 됐습니다.

박형수박형수 국회의원, 2026-11-05, 국회 본회의

원문 회의록

앞뒤 문장

애초에는 이것보다 더 많았지요.

역대 특검 중에서 출범 당시로만 비교하면 지금 이 특검이 가장 규모가 큽니다.

내란 특검이 처음에 출범할 때 이백구십 몇 명인가 출범을 했다가 이후에 317명인가 8명인가로 변경이 됐습니다.

이 많은 사람들, 거기다가 예산을 보니까 소요되는 예산의 예상액이 380억가량입니다.

이 엄청난 세금을 들여서, 이 엄청난 인력을 가지고 대통령 개인을 위한, 공소취소를 위한 로펌 만들어 주는 겁니다.

같은 주제, 다른 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