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보시면 PPT 화면이 국가채무가 어떻게 정권별로 증가해 왔는지 하는 겁니다.
이종욱 국회의원, 2025-09-25, 국회 본회의
앞뒤 문장
그래서 관에서 하는 그런 관제펀드는 결과적으로는 실패할 수밖에 없다, 그 전철을 따라갈 확률이 굉장히 높다―특별한 노력을 하지 않고는요―그런 우려를 가지고 있습니다.
그다음에 중기재정계획에 대해서 살펴보겠습니다.
지금 보시면 PPT 화면이 국가채무가 어떻게 정권별로 증가해 왔는지 하는 겁니다.
제일 좌측을 보시면 김영삼 정부 시절에 저희들의 부채비율이 GDP 대비 15%였던 때도 있었습니다.
그러나 김대중 정부 시절에 IMF 거치면서 19%로 올랐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