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국정조사의 과정은 유족과 생존자들의 상처가 키워지는 과정이 아니라 상처 치유의 과정이어야 하고요.
용혜인 국회의원, 2025-08-27, 국회 행정안전위원회
앞뒤 문장
왜 이제서야 뒷북을 치는지에 대해서 국회가 많이 반성하고 되짚어 봐야 하지 않을까 싶습니다.
국회가 당시에 국정조사 한 번 제대로 못 하고 제대로 된 현안 질의 한 번 못 해서 충북도지사가 책임자임에도 불구하고 징계권자가 되어서 공무원들 징계를 내리는, 이 사안에 대해서 징계를 내리는 그런 웃지 못할 상황이 벌어지고 있는 겁니다.
이 국정조사의 과정은 유족과 생존자들의 상처가 키워지는 과정이 아니라 상처 치유의 과정이어야 하고요.
상처 치유의 과정이게 될 겁니다.
충북도, 청주시, 소방, 경찰 그리고 당시 행복청장을 비롯해서 오송 참사에 책임이 있는 모든 사람들에게 방금 말씀 주신 박수민 위원님과 이광희 위원님께서도 철저하게 책임을 물어 주시기를 다시 한번 당부를 드리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