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인이 국회에서 한 말, 날짜와 원문 그대로

북한군이라 하더라도 그 1만 명 가까운 젊은이들이 전쟁에 투입됐다는 자체가 참 마음이 편치 않고 아픕니다.

정성국정성국 국회의원, 2024-11-01, 국회운영위원회

원문 회의록

앞뒤 문장

북한군이라 하더라도 그 1만 명 가까운 젊은이들이 전쟁에 투입됐다는 자체가 참 마음이 편치 않고 아픕니다.

아픈데, 지금 여기서 우리 155㎜ 포탄 지원 이야기가 나오던데 이건 어떻게 되는 거예요, 실장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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