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행안부도 그렇고 외교부도 어쨌든 현장은 일본이니까 타국의 관할권에 있는 영토 내에서의 진상조사 활동의 우려, 어렵지 않겠냐라는 문제 제기를 계속하고 있는 것 같은데요.
박정현 국회의원, 2024-11-27, 국회 행정안전위원회
앞뒤 문장
지금 간토대학살 100주년이 지났는데 우리나라 정부는 일본과 아무런 협상이나 진상조사를 위해서 역할을 하지 않은 부분에 대해서도 지적하지 않을 수 없습니다.
두 분 중의 그냥 한 분만 답변해 주시면 될 것 같은데요.
지금 행안부도 그렇고 외교부도 어쨌든 현장은 일본이니까 타국의 관할권에 있는 영토 내에서의 진상조사 활동의 우려, 어렵지 않겠냐라는 문제 제기를 계속하고 있는 것 같은데요.
지금 두 분의 진술을 통해서 보면 이미 일본의 다양한 시민사회가 이 문제와 관련해서 조사도 하고 대응도 하고 있다라고 말씀하시지 않았습니까.
그러면 이분들과 함께 연대해서, 일본 정부의 태도가 좀 미온적이라 하더라도 이 시민사회와 연대해서 충분히 이 내용들을 밝혀 내고 정리해 볼 수 있지 않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