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런데 그런 회사가 정상을 찾으려면 아주 공정한 국회라든가, 국회가 정말 위임을 받아서 임명한 방송통신위원회가 됐든 그런 사람들이, 사회적 신망을 받는 사람들이 MBC 노조 내에서 그런 비인간적 행위가 일어나지 못하도록 견제해야 되는 것 아닙니까.
최형두 국회의원, 2025-08-21, 국회 본회의
앞뒤 문장
그런데 이런 공영방송에서 노조 내부의 큰 갈등과 서로 적대적인, 서로를 공범자라고 부르고 부역자라고 부르고 또 실제로 MBC, 2017년 이후에 배현진 의원이 당했던 이런 이야기를 들어 보면 그 광기와 그것이 예상 선을 넘어섰습니다.
이것은 일반적인 회사에서는 상상도 할 수 없는 일입니다.
그런데 그런 회사가 정상을 찾으려면 아주 공정한 국회라든가, 국회가 정말 위임을 받아서 임명한 방송통신위원회가 됐든 그런 사람들이, 사회적 신망을 받는 사람들이 MBC 노조 내에서 그런 비인간적 행위가 일어나지 못하도록 견제해야 되는 것 아닙니까.
그런데 지금 여기서 이렇게 공범자, 극우의 흉기 또 혼을 내겠다, 만행 다음에 약탈자, 부역자……
이런 사람들을 징벌하겠다는 의지로 가득한 사람들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