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인이 국회에서 한 말, 날짜와 원문 그대로

소나타 100만 대 수출 효과, 그런 식으로 했습니다, 바라카 원전 처음 수주할 때.

김성환김성환 국회의원, 2025-02-19, 국회 산업통상자원중소벤처기업위원회

원문 회의록

앞뒤 문장

그때 뭐라고 했는지 기억나십니까?

‘400억 달러 수출 쾌거’, ‘소나타 100만 대 수출 효과’ 이런 식으로 아주 장밋빛 청사진을 내놨습니다.

소나타 100만 대 수출 효과, 그런 식으로 했습니다, 바라카 원전 처음 수주할 때.

그런데요 지금 실제로 이 정산금을 다 처리하고 나면 사실상 적자 아닙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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