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인이 국회에서 한 말, 날짜와 원문 그대로

제가 북한의 처참한 인권 현장을 누구보다 잘 알고 관심이 많습니다.

김미애김미애 국회의원, 2025-12-29, 국회 감사원장(김호철)임명동의에관한인사청문특별위원회

원문 회의록

앞뒤 문장

그리고 국민들께서 후보자가 여러 인권활동을 했는데 사회적약자도, 인권도 선택적이라는 생각을 가지게 됩니다.

그래서 제가 이와 관련해서 북한주민도 대한민국 국민인지 물어봤을 때 답변하지 않고 이탈주민은 국민이다라고 하셨습니다.

제가 북한의 처참한 인권 현장을 누구보다 잘 알고 관심이 많습니다.

16살, 17살 청소년 6명이 한국 영상물 시청하고 아편 사용했다고 총살 당했습니다.

공개 총살 당하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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