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인이 국회에서 한 말, 날짜와 원문 그대로

‘재난지원금과 금번 민생회복 소비쿠폰 집행에 필요한 시스템은 사실상 기본 설계가 동일하고 일부 기능을 수정·보완하는 형식으로 추진할 수 있으나 매번 시스템을 구축하여 집행한 후 폐기하고 다시 신규 구축비용을 계상하여 예산을 편성하고 있으며’ 이게 그때도 지적이 됐어요.

서범수서범수 국회의원, 2026-04-06, 국회 행정안전위원회

원문 회의록

앞뒤 문장

이것 2025년 추경 때도 우리 예정처에서 나온 이야기가 똑같은 이야기를 해요.

한번 읽어 볼게요.

‘재난지원금과 금번 민생회복 소비쿠폰 집행에 필요한 시스템은 사실상 기본 설계가 동일하고 일부 기능을 수정·보완하는 형식으로 추진할 수 있으나 매번 시스템을 구축하여 집행한 후 폐기하고 다시 신규 구축비용을 계상하여 예산을 편성하고 있으며’ 이게 그때도 지적이 됐어요.

그런데 행안부가 안 고쳐, 아예.

이번에도 52억을 또 만들어요.

같은 주제, 다른 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