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인이 국회에서 한 말, 날짜와 원문 그대로

제가 보기에는 민생지원금이든지 지역화폐든지 본질은 바뀌지 않았다고 보는데 갑자기 태도를 바꿔서 포기에서 지급으로 바뀌었습니다.

서범수서범수 국회의원, 2025-04-15, 국회 본회의

원문 회의록

앞뒤 문장

그리고 추경과 관련해서 지난 1월에는 민생지원금 때문에 추경을 못 한다면 민생지원금을 포기하겠다고 했습니다.

그런데 이제는 이름을 바꿔서 전 국민 25만 원 지역화폐를 지급하겠다고 합니다.

제가 보기에는 민생지원금이든지 지역화폐든지 본질은 바뀌지 않았다고 보는데 갑자기 태도를 바꿔서 포기에서 지급으로 바뀌었습니다.

왜 이렇게 왔다 갔다 한다고 보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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