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식 자리에서 한 말, 날짜와 원문 그대로

이거 어떤 생각이 드냐 하면 공소장에는 김건희라는 이름이 없는데 증거를 나타내는 범죄일람표에는 범행 흔적이 너무나 많이 남아 있습니다.

김의겸 국회의원, 2022-09-05, 국회 법제사법위원회

원문 회의록

앞뒤 문장

이거 어떤 생각이 드냐 하면 공소장에는 김건희라는 이름이 없는데 증거를 나타내는 범죄일람표에는 범행 흔적이 너무나 많이 남아 있습니다.

이건 어떤 식으로 비유를 할 수 있느냐면 범죄 현장에 지문, 발자국, 머리카락 막 이런 게 널려 있는데 공소장에는 범인의 이름이 없는 것하고 비슷하다 이렇게 생각이 됩니다.

왜 이런 엇박자가 났는지 제가 한번 검찰 내부에 대해서 이야기를 들어 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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