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억 이상 차이가 날 겁니다, 집값으로.
이준석 국회의원, 2026-08-24, 국회 예산결산특별위원회
앞뒤 문장
지금 당장 경기남부청 관할만 하더라도 예를 들어 오산에 있는 경찰과 분당에 있는 경찰 같은 경우에는 주거비 차이가 꽤 날 겁니다.
10억 이상 차이가 날 겁니다, 집값으로.
그러면 관사가 다 마련되기 전까지 이것을 실현할 수 있는 방법이 있습니까?
이게 개인에게 교통수단을 의존하게 한다든지 아니면 광역버스 타고 다니라고 할 수는 없는 것 아닙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