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보기에는 이 지점이 민심의 결정점이었다, 한덕수 권한대행 탄핵 때부터.
신성범 국회의원, 2025-01-06, 국회 과학기술정보방송통신위원회
앞뒤 문장
그래서 왜 탄핵할 만한, 재판관을 임명 안 하냐고 한덕수 권한대행을 얼마나 압박했습니까?
그러고 또 탄핵했잖아요.
제가 보기에는 이 지점이 민심의 결정점이었다, 한덕수 권한대행 탄핵 때부터.
지금 드디어 최상목 대행이 2명 했다, 잘한다고 하더니만 1명 안 해 준다고, 마은혁 씨 안 해 준다고 다시 또 탄핵한다 이렇게 내란 방조로 몰고 있어요.
이런 일련의 흐름 자체에 국민들은 고개를 갸우뚱거리고 있다, 이것이 현재 민심의 지점이라는 점을 한 번 더 말씀드리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