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1년 검찰 수사를 앞두고 이종호 씨와 김건희 여사가 무려 사십 차례나 전화와 문자를 주고받은 사실이 드러났습니다.
윤종군 국회의원, 2024-09-26, 국회 본회의
앞뒤 문장
대통령 부부는 이종호 씨와 오래도록 연락하지 않았다고 했습니다.
그러나 모두 거짓이었습니다.
2021년 검찰 수사를 앞두고 이종호 씨와 김건희 여사가 무려 사십 차례나 전화와 문자를 주고받은 사실이 드러났습니다.
그중 절반은 김건희 여사가 발신자라고 합니다.
더 충격적인 것은 공천 개입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