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인이 국회에서 한 말, 날짜와 원문 그대로

‘검사들이 되지도 않는 기소를 해 놓고 무죄가 뜨면 항소한다’라고 하면서 질책을 하니까 법무부장관과 차관 이런 분들이 검찰에 외압을 가해서 대장동 일당들에 대한 항소를 포기했습니다.

박충권박충권 국회의원, 2025-12-16, 국회 과학기술정보방송통신위원회

원문 회의록

앞뒤 문장

이렇게 해 가지고 정치적 중립성 그리고 방송의 자유와 공정성을 정말 보장해 줘야 되는 방미통위 위원장으로서 업무 수행이 제대로 되겠는가라는 우려가 들 수밖에 없는데……

그리고 이재명 대통령이 지난 9월 30일 국무회의에서 또 그런 얘기를 했지요.

‘검사들이 되지도 않는 기소를 해 놓고 무죄가 뜨면 항소한다’라고 하면서 질책을 하니까 법무부장관과 차관 이런 분들이 검찰에 외압을 가해서 대장동 일당들에 대한 항소를 포기했습니다.

잘 알고 계시지 않습니까, 그렇지요?

그러다 보니까 7800억 원이라고 하는 단군 이래 최대 범죄수익이 대장동 주범들에게 돌아갔습니다.

같은 주제, 다른 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