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인이 국회에서 한 말, 날짜와 원문 그대로

제가 지난번 필리버스터, 저는 22대 국회 들어서 지금 네 번째 이 필리버스터에 나서고 있습니다.

신동욱신동욱 국회의원, 2026-02-24, 국회 본회의

원문 회의록

앞뒤 문장

사법부 망가뜨리는 작업부터 하지 않습니까?

저희가 귀에 딱지가 앉도록 들어온 베네수엘라, 튀르키예, 헝가리 이런 나라에서 사법부가 무너지면서 이루어지고 있는 것들이 지금 대한민국에서 벌어지고 있는 일들과 똑같다는 것은 너무 여러 차례 말씀을 드렸기 때문에 이제는 국민 여러분들도 다 알고 있을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제가 지난번 필리버스터, 저는 22대 국회 들어서 지금 네 번째 이 필리버스터에 나서고 있습니다.

그런데 과거 저보다 먼저 의정생활 하셨던 선배님들 얘기를 들어 보면 상임위에서조차 표결을 해 본 적이 없다 이런 말씀을 정말 많이 하십니다.

숫자로 밀어붙일 것 같으면 토론은 왜 합니까?

같은 주제, 다른 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