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심으로 제가 이 법을 막지 못했기 때문에, 그래서 부끄러워서 제가 준비도 못 했지만 이렇게 두서없이 여러분들 앞에 나서서 필리버스터라는 걸 하고 있는 겁니다.
신동욱 국회의원, 2025-08-04, 국회 본회의
앞뒤 문장
여러분들이 자랑하시는 대한민국의 K-민주주의가 바로 이런 것입니까?
저는 여러분과 함께 부끄럽습니다.
진심으로 제가 이 법을 막지 못했기 때문에, 그래서 부끄러워서 제가 준비도 못 했지만 이렇게 두서없이 여러분들 앞에 나서서 필리버스터라는 걸 하고 있는 겁니다.
비록 제 말에는 다 동의하지 못하시더라도 그 충정을 이해해 주시기 바랍니다.
저는 대한민국 정권이 바뀌는 모습을 언론계에서 너무 많이 봐 왔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