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이런 상황인데, 윤석열 후보의 부인 김건희 씨가 열두 번 전시회를 했다 그래요, 2008년부터 지금까지.
김의겸 국회의원, 2021-10-07, 국회 문화체육관광위원회
앞뒤 문장
그걸 보면 보시듯이 ‘정보력을 갖춘 자가 절대로 유리하다’, 공고기간이 일주일밖에 안 돼서요.
그래서 ‘기존 이용자에 대한 특혜 시비 및 특정 단체와 업무유착에 대한 의심이 일고 있다’ 이렇게 문제점을 지적했습니다.
지금 이런 상황인데, 윤석열 후보의 부인 김건희 씨가 열두 번 전시회를 했다 그래요, 2008년부터 지금까지.
그런데 이 좋다는 예당에서 다섯 번을 합니다.
그리고 그중에서 세 번이 이렇게 문제가 많은 수시대관으로 전시회를 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