또 공수처 법안 제정에 대한 여론조사에서는 9일 차이로 무려 10%나 차이 나는 그런 결과가 나온 사례도 있거든요.
박덕흠 국회의원, 2019-11-07, 국회 예산결산특별위원회
앞뒤 문장
문재인 대통령에 대한 지지율을 묻는 여론조사에서 지난달 17일은 45.5%, 18일은 39%로 이렇게 하루에 6.5% 차이가 나는 결과가 나옵니다.
그래서 한 방송사 간부는 대통령 국정 지지 여부를 묻는 전화를 받고 조사원으로부터 다음 조사 때 또 전화해도 되겠느냐라는 물음을 받았다고 합니다.
또 공수처 법안 제정에 대한 여론조사에서는 9일 차이로 무려 10%나 차이 나는 그런 결과가 나온 사례도 있거든요.
그래서 문재인 대통령의 국정수행 평가를 묻는 같은 질문을 ARS 집전화로 하느냐 또 ARS 휴대전화 가상번호로 하느냐에 따라서 14.2%p 차이가 났는데 지금 언론에 나오고 있는 여론조사, 이쯤 되면 허위사실 공표 수준이 아닌가요?
어떻게 생각하십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