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청권에 있는 전쟁지도본부로 사용되는 벙커에서 계엄 당일 아침부터 시설과 통신을 점검하는 등 상황실을 준비한 정황이 있다는 지적에 대해 김태효 증인은 전혀 모르는 사안이라고 증언함.
박홍배 국회의원, 2025-09-25, 국회 본회의
앞뒤 문장
구민회 증인(방첩사 수사조정과장)은 경찰이 체포하고 방첩사가 이송, 구금을 하는 체포작전을 진행하려 했던 것이 맞냐는 질문에 대해 그렇게 생각하고 있다고 진술함.
이선진 증인(무속인, 일명 ‘비단 아씨’)은 2024년 노상원 전 정보사령관이 여러 군인들의 사진과 생년월일을 알려 주며 문제가 생겼을 경우 끝까지 함께할 수 있는 사람이 누구인지 수차례 물었다고 진술함.
충청권에 있는 전쟁지도본부로 사용되는 벙커에서 계엄 당일 아침부터 시설과 통신을 점검하는 등 상황실을 준비한 정황이 있다는 지적에 대해 김태효 증인은 전혀 모르는 사안이라고 증언함.
다음은 행정안전부에 관해서 확인하겠습니다.
지금 저는 국회증언감정법 개정안에 대한 국민의힘의 무제한토론 신청과 관련하여 단 10분이면 되는 찬성토론을 한 시간 반가량 진행하고 있는 상황이며, 제가 지금 읽어 드리고 있는 내용은 지난 3월 국회본회의가 의결한 내란국조특위 조사결과보고서 내용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