적극적으로 검토를 하시고, 특히 뒤에 있는 국·과장들이 지난 윤석열 정부의 많은 방송장악 사건·사고에 관여돼 있는 분들이 있기 때문에 이해충돌의 소지도 있다는 점 다시 한번 말씀을 드리고요.
김현 국회의원, 2026-02-10, 국회 과학기술정보방송통신위원회
앞뒤 문장
김종철 위원장님께서 지금 방미통위가 구성이 제대로 안 됐기 때문에 소극적으로 답변할 수 있다는 처지는 이해하지만 그렇게 가면 안 될 것 같습니다.
적극적으로 검토를 하시고, 특히 뒤에 있는 국·과장들이 지난 윤석열 정부의 많은 방송장악 사건·사고에 관여돼 있는 분들이 있기 때문에 이해충돌의 소지도 있다는 점 다시 한번 말씀을 드리고요.
앞서 대한상의의 가짜뉴스 논란에 대한 내용들을 야당 위원들이 그것이 표현의 자유 영역을 침해하는 것 아니냐라고 지적했는데 그렇지 않습니다.
이것은 상속세의 논란에 대해서 대한상의라는 대한민국의 경영을 책임지고 있는 기구에서 가짜뉴스를 유포하고 디지털상 세계에 돌아다니고 있는 거거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