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인이 국회에서 한 말, 날짜와 원문 그대로

정동영 통일부장관 ‘북한은 주적이라는 혐오 표현을 멈추고 조선이라고 부르자’, 김영훈 노동부장관 ‘북한은 주적이 아닙니다’ 당당하게 얘기합니다.

박준태박준태 국회의원, 2026-10-06, 국회 정무위원회

원문 회의록

앞뒤 문장

이것 한번 보십시오.

한성숙 국무총리, 주적이 어디냐고 물으니까 ‘대한민국을 위협하는 곳들은 다 우리의 적입니다’ 이렇게 답변을 합니다.

정동영 통일부장관 ‘북한은 주적이라는 혐오 표현을 멈추고 조선이라고 부르자’, 김영훈 노동부장관 ‘북한은 주적이 아닙니다’ 당당하게 얘기합니다.

최휘영 문체부장관 ‘6·25가 남침입니까, 북침입니까?’를 물어봤더니 ‘글쎄요.

그것을 왜 저한테 묻지요?’ 이렇게 답변했어요, 실제로 상임위장에 나와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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