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런데 저는 그때 제가 사의를 표명한 것이고, 표명할 생각이 있었고, 반대한 그런 계엄 상황이기 때문에 회의 소집에 응하지 않는 게 맞다고 생각해서 저는 회의를 안 가겠다고 통보를 하고 그다음에 저는 시장 상황을 관리하느라, 계속했었습니다.
최상목 부총리 겸 기획재정부장관, 2024-12-13, 국회 본회의
앞뒤 문장
저는 나중에 회의를 다 마치고 집에 가서 2시 좀 넘었습니다.
그런데 그때가 시장이 열려 있기 때문에 저는 외신과 시장 상황을 체크하고 있었는데 나중에 문자로 회의 통보가 왔습니다, 회의장으로 오라고.
그런데 저는 그때 제가 사의를 표명한 것이고, 표명할 생각이 있었고, 반대한 그런 계엄 상황이기 때문에 회의 소집에 응하지 않는 게 맞다고 생각해서 저는 회의를 안 가겠다고 통보를 하고 그다음에 저는 시장 상황을 관리하느라, 계속했었습니다.
그런 말씀을 드립니다.
같은 주제, 다른 날
사진: 위키미디어 공용, 대한민국 국회, KOGL Type 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