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인이 국회에서 한 말, 날짜와 원문 그대로

허상에 사로잡힌 굴욕적인 저자세 대북정책으로 안보는 해체되고 있습니다.

송언석송언석 국회의원, 2025-09-10, 국회 본회의

원문 회의록

앞뒤 문장

정치는 협치를 파괴하는 거대 여당의 폭주 속에 정치 특검을 앞세운 야당 탄압, 정치 보복만 있을 뿐입니다.

투자를 가로막고 일자리를 빼앗는 온갖 반기업·반시장 정책으로 경제도 무너지고 민생도 무너지고 있습니다.

허상에 사로잡힌 굴욕적인 저자세 대북정책으로 안보는 해체되고 있습니다.

내각 인사는 갑질과 표절, 투기와 막말의 참사였고 파렴치범들의 광복절 사면은 국민 통합에 대한 배신이자 권력의 타락이었습니다.

역류와 퇴행의 국정운영 100일을 목도하면서 쌓여 가는 국민의 한탄과 원성을 들으면서 오만하고 위험한 정치세력에게 국가권력을 내준 우리 국민의힘의 과오가 더욱 한탄스럽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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