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인이 국회에서 한 말, 날짜와 원문 그대로

대화와 타협을 하다가, 존중하다가 다수결로 갈 수 있습니다.

정성국정성국 국회의원, 2024-07-25, 국회 본회의

원문 회의록

앞뒤 문장

국민들의 따가운 질책을 받아들입니다.

다만 그 192석이라는 그 숫자의 놀음에서 절대다수가 있기 때문에 대화와 타협 없이 존중 없이 우리 마음대로 할 수 있고 법대로 할 수 있고 밀어붙일 수 있다고 생각하신다면 그것은 우리가 다시 한번 돌아봐야 되지 않겠습니까?

대화와 타협을 하다가, 존중하다가 다수결로 갈 수 있습니다.

다수결을 인정합니다.

그런데 지금은 최소한의 대화와 타협의 기회조차 갖지 않고 기회조차 주지 않고 있다는 현실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