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인이 국회에서 한 말, 날짜와 원문 그대로

최재영 목사가 부탁했다는 게 김창준 미국 연방하원의원의 국립묘지 안장이나 국정자문위원회 임명 등을 부탁했고 그 후에 김건희 여사가 디올백을 받았습니다.

이건태이건태 국회의원, 2024-09-03, 국회 법제사법위원회

원문 회의록

앞뒤 문장

질문하겠습니다.

(영상자료를 보며)

최재영 목사가 부탁했다는 게 김창준 미국 연방하원의원의 국립묘지 안장이나 국정자문위원회 임명 등을 부탁했고 그 후에 김건희 여사가 디올백을 받았습니다.

제 검사 경험상 이 사건은 빼박 기소 대상입니다.

공무원의 직무에 속한 사항의 알선에 관하여 금품을 수수한 사람은 5년 이하의 징역, 1000만 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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