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관되게 이렇게 원전에 관한 감액이 나온다는 것, 지금 양금희 위원님도 우려하는 건 뭐냐 하면 우리가 증액을 다 이렇게 해 놓고 맨 마지막에 가서 ‘야, 증액 몇천억 했으니까 감액도 있어야지’ 그러고 퉁 해 가지고서 이게 다 감액이 되는 상황이 오면 안 된다, 지금 그것을 강조하고 계신 것 같아요.
노용호 국회의원, 2023-11-14, 국회 산업통상자원중소벤처기업위원회
앞뒤 문장
위원장님, 저도.
이게 걱정하는 것은 뭐냐 하면 지금 원전 감액을 계속 내는 것도 다 입장이 있어서 내는 것 아니겠어요, 서로?
일관되게 이렇게 원전에 관한 감액이 나온다는 것, 지금 양금희 위원님도 우려하는 건 뭐냐 하면 우리가 증액을 다 이렇게 해 놓고 맨 마지막에 가서 ‘야, 증액 몇천억 했으니까 감액도 있어야지’ 그러고 퉁 해 가지고서 이게 다 감액이 되는 상황이 오면 안 된다, 지금 그것을 강조하고 계신 것 같아요.
그 부분을 위원장님께서 잘 운영을 해 주셨으면 좋겠습니다.
절대 그런 일이 있어서는 안 될 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