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탈북민 사회에서 그렇게 남을 도와주던 여성이, 그것도 남북하나재단의 정착 상담사가 이렇게 됐어요.
태영호 국회의원, 2022-10-24, 국회 외교통일위원회
앞뒤 문장
제가 질의하고 싶은 건 이겁니다.
지금 탈북민 사회에서 그렇게 남을 도와주던 여성이, 그것도 남북하나재단의 정착 상담사가 이렇게 됐어요.
그런데 지금 돌아가는 얘기는 이겁니다.
2017년 말에 그분이 남북하나재단에서 상담사로 일하다가 왜 나왔는가요?
정치인이 국회에서 한 말, 날짜와 원문 그대로
지금 탈북민 사회에서 그렇게 남을 도와주던 여성이, 그것도 남북하나재단의 정착 상담사가 이렇게 됐어요.
태영호 국회의원, 2022-10-24, 국회 외교통일위원회
앞뒤 문장
제가 질의하고 싶은 건 이겁니다.
지금 탈북민 사회에서 그렇게 남을 도와주던 여성이, 그것도 남북하나재단의 정착 상담사가 이렇게 됐어요.
그런데 지금 돌아가는 얘기는 이겁니다.
2017년 말에 그분이 남북하나재단에서 상담사로 일하다가 왜 나왔는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