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구나 가장 심각한 이 대북송금 사건은 연어회다 뭐다 해서 완전히 조작 사건으로 몰아가고 있습니다.
신동욱 국회의원, 2025-10-27, 국회 법제사법위원회
앞뒤 문장
위증교사 사건 김용식 부장검사, 창원으로 좌천됐습니다.
쌍방울 대북송금 사건 서현욱 부장검사, 창원으로 좌천됐습니다.
더구나 가장 심각한 이 대북송금 사건은 연어회다 뭐다 해서 완전히 조작 사건으로 몰아가고 있습니다.
법인카드 유용 사건 허훈 부장검사, 사직했습니다.
이런 상황에서 내년에 검찰청이 해체가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