왜냐하면 우리가 언젠가는 북한 독재에 고통받는 북한 주민들을 구출해서 우리의 영토로 만들어서 통일을 해야 된다라는 그런 큰 대의명분하에서, 우리가 그 맥락 속에서 북한을 바라보는 것이지 안중근 의사 유해 발굴이다, 외교 문서에서 북한인민공화국으로 쓰는 것이기 때문에 보훈부장관님이 쓰신 것에 대해서 무슨 방어를 하고 이런 것은 그렇게 중요한 거라고 생각하지 않습니다.
신동욱 국회의원, 2026-10-06, 국회 정무위원회
앞뒤 문장
그런데 다만 우리 헌법에 북한을 우리가 수복해야 될 우리의 영토로 규정을 하고 있기 때문에 북한을 국가로 인정하는 것에 대해서는 대단히 국민 정서가 지금 조심스러운 것 아니겠습니까?
그래서 통일부장관님이 조선으로 하자는 얘기도 하고 별별 얘기를 다 하시는데 그런 얘기를 대한민국 국무위원은 함부로 해서는 안 된다고 저는 생각을 합니다.
왜냐하면 우리가 언젠가는 북한 독재에 고통받는 북한 주민들을 구출해서 우리의 영토로 만들어서 통일을 해야 된다라는 그런 큰 대의명분하에서, 우리가 그 맥락 속에서 북한을 바라보는 것이지 안중근 의사 유해 발굴이다, 외교 문서에서 북한인민공화국으로 쓰는 것이기 때문에 보훈부장관님이 쓰신 것에 대해서 무슨 방어를 하고 이런 것은 그렇게 중요한 거라고 생각하지 않습니다.
저는 그 큰 맥락에서 국무위원들이 북한을 좀 바라봐 주셨으면 한다는 생각이 들고요.
오늘 그 말씀은 제가 제 정리로 마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