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지금 얘기한 이 내용이 간략하게 정리되어 있는데 이원모 씨는 다들 아시겠지만 특수부 검사 출신으로 친윤의 측근으로 분류되어 있고 그 아내도 지난 나토 순방 때 민간인 신분으로 순방에 동행해서 구설수에 올랐던 사람으로 김건희 여사와 대단히 친한 사람입니다.
김현정 국회의원, 2024-10-14, 국회 정무위원회
앞뒤 문장
녹취록 좀 띄워 주세요.
(영상자료를 보며)
제가 지금 얘기한 이 내용이 간략하게 정리되어 있는데 이원모 씨는 다들 아시겠지만 특수부 검사 출신으로 친윤의 측근으로 분류되어 있고 그 아내도 지난 나토 순방 때 민간인 신분으로 순방에 동행해서 구설수에 올랐던 사람으로 김건희 여사와 대단히 친한 사람입니다.
그리고 황종호 행정관 같은 경우에도 윤석열 대통령과 40년 지기의 아들로서 김건희 여사를 수행했고 윤석열 대통령을 평소에 삼촌이라고 부르고 김건희 여사를 작은엄마라고 부를 정도로 아주 친한 그런 사이입니다.
그래서 김대남 씨가 상임감사에 내정된 그 과정에는 그런 공천 개입에 따른 대가로 그렇게 갔다, 이것이 의혹의 핵심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