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재 각 지역에서 운영 중인 규제자유특구를 메가프리존으로 확대해서 미래 산업이 지방 성장의 동력이 되도록 하겠습니다.
장동혁 국회의원, 2026-02-04, 국회 본회의
앞뒤 문장
신기술·신산업은 창의와 혁신에서 출발합니다.
네거티브 규제 방식으로의 대전환으로 신산업 기업들이 마음껏 뛰며 내일을 열어 갈 수 있도록 만들겠습니다.
현재 각 지역에서 운영 중인 규제자유특구를 메가프리존으로 확대해서 미래 산업이 지방 성장의 동력이 되도록 하겠습니다.
규제는 풀고 지원은 늘리고 정부의 간섭은 최소화하는 규제혁신기준 국가제를 도입하여 파격적인 투자를 끌어내겠습니다.
둘째, 청년의 꿈이 이루어지는 나라를 만들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