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인이 국회에서 한 말, 날짜와 원문 그대로

소명이 부족하다라면 특검이 제대로 수사하지 않은 겁니다.

박범계박범계 국회의원, 2017-02-23, 국회 법제사법위원회

원문 회의록

앞뒤 문장

오민석 영장전담, 저하고 같이 한 법원에서 근무한, 두 번이나, 그런 판사입니다.

어떠한 코드보다는 사실을 매우 정확하게 보는 판사로 저는 기억을 합니다.

소명이 부족하다라면 특검이 제대로 수사하지 않은 겁니다.

적어도 우병우 전 민정수석에 관해서는 제대로 수사하지 않았다는 의문을 품을 수 있습니다.

첫째가 해경 서버와 관련된 문제, 법무부를 통해서 지시를 했는지, 윤대진 검사를 통해서 직접 했는지 구분이 되지 않습니다.

같은 주제, 다른 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