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근혜정부가 취한 것은 대북확성기 설치였습니다.
정청래 국회의원, 2026-10-06, 국회 외교통일위원회
앞뒤 문장
이번 지뢰 사건에 대해서 우리 장병이 발목을 잃고 굉장히 분노할 일이고 북한에 대해서 규탄할 일임에는 분명합니다.
박근혜정부 때 목함지뢰 사건이 있었습니다.
박근혜정부가 취한 것은 대북확성기 설치였습니다.
북한은 원점 타격을 얘기했습니다.
그리고 이러다가 국지전이라도 일어나는 것 아니냐 하고 국지전, 전쟁 위험성이 최고조로 달했을 때 그날 하루 동안 한국을 빠져나간 돈이 30조가 넘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