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에 계엄령이라는 말을 처음 꺼낸 건 박정훈 대령의 변호인인 김규현 변호사였습니다.
신동욱 국회의원, 2024-09-09, 국회 본회의
앞뒤 문장
화면 좀 잠시 보시겠습니다.
(영상자료를 보며)
이번에 계엄령이라는 말을 처음 꺼낸 건 박정훈 대령의 변호인인 김규현 변호사였습니다.
이 말이 좌파성향의 유튜브 매체로 급속히 퍼졌고 민주당이 이걸 그대로 받아서 유포시켰다는 것을 지금 보시는 화면으로 이렇게 저희가 정리를 해 봤습니다.
그리고 아직까지도 아무 물증도 제시하지 못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