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쌍방울 대북송금 사건 청문회 때도 다들 보셨을 것입니다.
이주희 국회의원, 2026-04-16, 국회 윤석열정권정치검찰조작기소의혹사건진상규명국정조사특별위원회
앞뒤 문장
대장동 사건은 윤석열 대통령을 정점으로 해서 한동훈·이원석·송경호·고형곤 거쳐서 행동대장격인 엄희준·강백신 검사로 이어지는 정치검찰단의 조직범죄라고 볼 수밖에 없습니다.
그 정도로 위법성이 정말 참혹합니다.
지난 쌍방울 대북송금 사건 청문회 때도 다들 보셨을 것입니다.
수원지검 1313호에 수감자들 모아 놓고 연어회에 소주 마시면서 진술 맞추기 한 것, 교도관들 양심적 증언으로 다 드러났습니다.
보셨지요, 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