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인이 국회에서 한 말, 날짜와 원문 그대로

반면에 현실을 무시하는 탈원전 정책의 강력한 추진으로 우리의 농지․산지는 태양광․풍력의 광풍에 찢기고 훼손되고 또 지역사회의 갈등은 유례없이 깊어졌다는 말씀을 드리면서 너무나 안타까운 심정과 제가 농해수위원으로서 과연 제 역할을 했는가에 대한 생각도 다시 한번 되돌아보게 됩니다.

이만희이만희 국회의원, 2021-10-20, 국회 농림축산식품해양수산위원회

원문 회의록

앞뒤 문장

대통령의 말과 정책의 진정성은 예산으로부터 뒷받침된다고 제가 누차 말씀을 드렸습니다.

정말 공허한 말장난에 불과하지 않았나 하는 생각을 지울 수 없다는 말씀을 드리고요.

반면에 현실을 무시하는 탈원전 정책의 강력한 추진으로 우리의 농지․산지는 태양광․풍력의 광풍에 찢기고 훼손되고 또 지역사회의 갈등은 유례없이 깊어졌다는 말씀을 드리면서 너무나 안타까운 심정과 제가 농해수위원으로서 과연 제 역할을 했는가에 대한 생각도 다시 한번 되돌아보게 됩니다.

장관님, 우리가 이번 코로나 상황을 겪으면서 가장 절실하게 느꼈던 문제점 중에 한 가지가 농촌의 인력 문제였습니다.

그 부분에 대해서 동의하시지요?

같은 주제, 다른 날